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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장정석 감독, “투타 모두 나무랄 데 없는 경기했다”

[OSEN=고척, 서정환 기자] 장정석 감독이 2연승에 기뻐했다.

넥센은 17일 고척돔에서 개최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전에서 타선의 대폭발로 8-2로 승리했다. 2승 1패의 넥센(22승 23패)은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KIA(20승 22패)는 2연패에 빠졌다.

이날 넥센은 김민성, 박동원, 이택근 세 명의 홈런이 나와 이겼다. 로저스는 7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4승을 챙겼다.


경기 후 장정석 넥센 감독은 “오늘은 투타모두 나무랄 데 없는 경기를 했다. 특히 베테랑들이 이끌고 젊은 선수들이 패기 있는 모습으로 따라가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 선수들 스스로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흐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고척=박재만 기자 /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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