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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해민,'팀은 졌지만 개인 200도루 팀 4000도루 달성'

[OSEN=포항,박준형 기자] LG가 삼성을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LG는 17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선발 타일러 윌슨의 호투를 앞세워 8-5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주중 3연전 2승 1패로 마감했다. 지난달 6일 사직 롯데전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윌슨은 6경기 만에 2승 사냥에 성공했다.

반면 삼성은 선발 백정현이 올 시즌 세 번째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선발 투수로서 제 몫을 다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박해민은 역대 20번째 개인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다.

8회말 2사 1루 주자 박해민이 도루를 성공시키고 있다. 박해민은 이번 도루로 KBO 20번째 200도루 기록했다. 또한 박해민의 이 도루로 삼성 라이온즈는 KBO 통산 3번째 구단 4000도루 기록이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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