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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영호, '슈츠' 로펌 대표役 중간 투입..4년만에 드라마 출연

[OSEN=하수정 기자] 김영호가 '슈츠'에서 로펌 대표 역에 캐스팅돼 다음 주 첫 등장한다.

배우 김영호가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함대표로 분해 시청자와 만난다.

극 중 '강&함'은 최강석(장동건 분), 고연우(박형식 분)가 소속돼 일하는 로펌으로, 드라마의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배경이다.


특히 김영호가 맡은 함대표는 강하연(진희경 분)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을 만든 장본인이다. 지금껏 '함대표'라는 이름으로만 거론됐으나, 다음 주 공개되는 9~10회에서 실제로 등장해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앞서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김영호는 2014년 종영된 MBC '기황후' 이후 예능을 제외하곤 뚜렷한 작품 활동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이유로 이번 '슈츠' 출연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슈츠'는 자타공인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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