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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스타' 샤라포바-오스타펜코, BNL 이탈리아 8강 격돌

[OSEN=이균재 기자] 마리야 샤라포바(40위, 러시아)와 지난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옐레나 오스타펜코(6위, 라트비아)가 격돌한다.

샤라포바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3회전서 다리야 가브릴로바(24위, 호주)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오스타펜코 역시 요해나 콘타(22위, 영국)를 2-1(2-6 6-3 6-4)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샤라포바와 오스타펜코는 공통점이 많다. 둘 모두 클레이코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우승 경험이 있다. 샤라포바는2012년과 2014년 우승했고, 오스타펜코는 지난해 챔피언이 됐다.

샤라포바와 오스타펜코는 기량과 외모를 겸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는 매치업이다. 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샤라포바와 오스타펜코의 경기는 이날 밤 9시 30분 시작될 예정이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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