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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한용덕 감독 "정우람 3연투 가능-안영명 휴식"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정우람은 가능, 안영명은 휴식."

한화는 1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시즌 4차전을 벌인다. 한화는 선발로 배영수가 등판한다.

한용덕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불펜진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감독은 "필승조와 추격조를 명확하게 구분하지는 않으려 한다. 과부하를 피하기 위해서 구분하지 않고 골고루 기용한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구 수, 연투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명했다. 한 감독은 "오늘 정우람은 3연투가 된다. 안영명은 쉰다"고 말했다. "2경기 연속 등판해 투구 수가 40구를 넘기지 않으면 3연투까지 기용한다"고 덧붙였다. 

정우람은 16일과 17일 이틀 연속 KT 상대로 세이브를 거뒀다. 그러나 투구 수를 아꼈다. 정우람은 16일 17구, 17일 9구를 던져 이틀간 26구에 불과하다.

안영명은 15일 17구를 던졌고, 하루 쉬고 17일에는 2이닝 동안 31구를 던졌다. 18일 LG전에는 휴식이 미리 결정됐다.  

한편 한화는 이용규(중견수) 양성우(좌익수) 송광민(3루수) 호잉(우익수) 김태균(지명타자) 이성열(1루수) 하주석(유격수) 최재훈(포수) 정은원(2루수)이 선발로 나선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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