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종합] '현빈♥' 박신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곧 첫 촬영, 스페인 GO"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8.05.18 20: 57

배우 박신혜가 현빈과 함께 출연하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홍보에 열을 올렸다. 
박신혜는 18일 공개된 네이버 스페셜 V앱 '박신혜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with 기아대책)' 방송에서 팬들과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 그는 "숲에 안 가냐"는 질문을 먼저 받았다. 
소지섭과 함께 tvN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하고 있기 때문. 박신혜는 "숲엔 이제 안 간다. 촬영일 끝났다. 하지만 방송은 아직 많이 남았다. 기대해 달라"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특히 그는 "스페인 언제 출국하냐는 댓글이 있다. 맞다. 이제 곧 출국한다. 얼마 안 남았다. 가기 전까지 스케줄 할 일이 많아서. 심장이 너무 뛰고 정신도 없는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박신혜는 현빈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던 바다.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묶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 작품은 지난해 tvN '비밀의 숲'으로 국내 드라마 새 지평을 연 안길호 감독과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MBC 'W'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의 합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박신혜는 "정희주 역할로 인사드리게 됐다. 기존에 맡았던 캐릭터와 또 다른 모습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곧 첫 촬영에 들어간다. 작품은 올 하반기에 공개된다. 많은 많은 많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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