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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시은미, 비치발리볼 전향…女 FA 협상 전원 완료

[OSEN=이종서 기자] 세터 시은미(28)가 KGC인삼공사를 끝으로 은퇴 선언을 했다.

시은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는 글을 올리면서 은퇴를 알리는 글을 알렸다.

2008년 GS칼텍스에 입단한 시은미는 2017년 시즌을 KGC인삼공사로 트레이드로 이적했다. 2017~2018시즌을 KGC인삼공사에서 뛰었던 시은미는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획득했지만, 2차 협상까지 계약을 완료하지 못했다.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시은미는 비치발리볼 선수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시은미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2018년 여자부 FA 선수계약이 모두 완료됐다.1차 협상에서 최수빈, 노란(이상 IBK기업은행), 김유리, 이소영(이상 GS칼텍스), 한수지, 박상미(이상 KGC인삼공사)가 원소팀과 계약을 맺었고, 최은지(도로공사→KGC인삼공사), 김미연(IBK기업은행→흥국생명), 김세영(현대건설→흥국생명), 한지현(흥국생명→IBK기업은행)이 소속팀을 옮겼다. / bellstop@osen.co.kr

[사진]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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