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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족골 부상' 네이마르, 러시아 WC행 가능성 ↑

[OSEN=우충원 기자] 네이마르(PSG)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BBC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대표팀 피지컬 코치 파비오 마세레디지안과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매일 훈련하고 있으며, 예상보다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다음 단계는 팀 훈련 참가며 이후 실전에 나설 것"이라며 호전된 상태를 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3월 오른발 중족골 금이 가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은 물론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치열하게 재활에 임했고 월드컵 출전이 가능해 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경기를 펼친 뒤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개월 동안 실점을 뛰지 못해 경기 감각이 떨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최근 인터뷰서 "나는 슛, 패스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기분은 편안하다. 물론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 그러나 조금씩 떨쳐나가는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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