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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최원태 특명, 로저스 공백까지 메워라

[OSEN=서정환 기자] 최원태가 로저스에게 에이스 바통을 이어 받았다. 

넥센은 6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전을 치른다. 넥센은 최원태, 두산은 유희관이 선발로 던진다.

올 시즌 최원태는 6승 5패 평균자책점 평균자책점 3.71로 넥센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지난 시즌 밴헤켄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최원태가 부동의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됐다. 로저스는 손가락 부상으로 수개월간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 넥센은 당분간 브리검 한 명으로 외국투수를 꾸릴 수밖에 없다. 최원태를 내세운 경기서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한다.

최원태는 5월 13일 두산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던 좋은 기억이 있다. 최근 5월 31일 KIA전에서 6이닝을 끌어줬지만 8피안타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최원태는 다시 한 번 승리에 도전한다.

두산은 유희관이 던진다. 올 시즌 1승 4패 평균자책점 7.13으로 부진한 상황. 승리는 4월 11일 삼성전 5⅔이닝 8피안타 5실점 경기가 유일하다. 그마저도 깔끔하게 잘 막지 못했었다. 올 시즌 넥센전 선발은 처음이다. 과연 유희관이 넥센을 상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지 궁금하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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