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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리뷰]"아미 is EVERYTHING" '연중' 방탄소년단's 오늘, 그리고 내일


[OSEN=김수형 기자] 방탄소년단의 못 다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8일 방송된 KBS2TV 예능 '연예가중계'에서는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먼저 현충일을 기른 스타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군 복무 배우인 지창욱, 임시완, 주원, 강하늘이 단상에 올라 목소리를 더했다는 것.  배우 한지민은 수녀 이해인의 추모헌시 낭송을 외워 더욱 큰 감동을 안겼다. 이밖에도 현충일을 기리고자 성유리는 유해발굴 감식단애 내래이션 재능을 기부, 장미여관은 추모앨범 '우리, 함께'를 발표해 뜻을 밝혔다. 

스타들의 선행은 계속됐다. 바로 루게릭 요양병원을 위해 션을 시작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배우 정우성은 김의성, 배성우, 고아성을 지목 릴레이형식으로 진행했다. 더불어 박보감부터 다니엘 헤니, 한혜진, 전현무 등 아이돌 스타들도 대거 동참했다.  션은 "2014년도 재단에 많은 기부가 됐다"면서 "루게릭 요양건립 토지를 마련했다, 그 토지위에 건물이 세워지는 그러한 결과가 있딜 바란다,   함께 국내최초 루게릭 병원이 건립되길 바란다"며 소망을 드러냈다. 

K-팝 새 역사를 쓰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과의 못 다한 만남을 이어갔다.  빌보드 1위에 빛나는 방탄 소년단의 독점 인터뷰를 준비한 것. 빌보드 시상식 후일담부터 과거 미공개 영상까지 공개됐다. 
꿈만 같던 빌보드 무대에 대해 RM은 "일단 질러본 것"이라면서 웃음, 진은 "어린친구들 장래희망처럼 꿈을 애기한 것"이라면서 캘리클락슨 소개한 것도 충격적, 말이 안 됐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지민은 "무대에서 너무 떨려 심장이 배밖으로 나왔다, 긴장돼서 토할 뻔했다"며 끝내 무대 끝나자마자 주저앉았다는 에피소드도 전했다.  정국 오히려 무대를 즐겼다면서 "응원을 보내준 전세계 수많은 팬들이 있어 함성소리 들으니 힘이 되고 안심됐다"고 말했다.  해외방송 중 가장 리엑션 좋은 멤버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진이를 언급 "영어 한 마디가 주옥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축전을 언급, 멤버들 모두 회사까지 축제분위기였다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정말 영광이었다, 팬클럽 이름까지 언급해주셔서 애정을 느꼈다"며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방탄소년단에게 절대 없어선 안 될 이름 '아미'에 대해 뷔는 "생명이다, 아미 IS LIFE"라면서 "뷔라는 이름으로 생명을 부여받은 느낌"이라며 명품 입담을 뽐냈다. 지민 역시 "방탄소년단의 전부, 방탄 소년단을 있게해준 존재다, 여기까지 함께 해줘서 고맙다"면서 "항상 더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걸음씩 쉬지않고 달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 멈추지 않는, 믿기 힘든 기적들은 현재도 계속 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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