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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프리뷰] '시즌 첫 등판' 박세웅에 쏠리는 관심

[OSEN=조형래 기자] 부상에서 복귀하는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박세웅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해 일본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미세 염증으로 인해 통증이 찾아온 박세웅이었다. 통증을 다스리기 위해 줄곧 재활 기간을 가졌다. 재활 등판도 5월 말이 돼서야 가졌다. 퓨처스리그에서 4번의 등판에서 12⅓이닝 12피안타 4볼넷 1사구 12탈삼진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했다. 투구 이후 통증이 없다는 것이 긍정적이었고 결국 복귀 날짜가 결정됐다.


KIA를 상대로는 지난해 1경기 등판했고 평균자책점 7.11(6이닝 5자책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만원 관중이 예약된 상황에서 박세웅의 시즌 첫 등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IA는 팻딘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팻딘은 올 시즌 12경기 2승3패 평균자책점 5.66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의 성적들을 부진하다. 평균자책점 10.01(20⅔이닝 23자책점)에 그치고 있다. 부진을 탈출하면서 팀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 수 있을지가 주목되는 부분. /jhrae@osen.co.kr

[사진]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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