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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비행소녀' 예은, 첫 내집 마련 '새출발을 응원해'

[OSEN=이지영 기자] 예은이 10년동안 정들었던 청담동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마련한 예은. 예은은 정들었던 집을 떠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예은은 자신의 힘으로 마련한 새 집을 자랑하며 새로운 비혼 라이프를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예은이 이사 갈 새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매니저와 동행한 예은은 새 집을 돌아보며 인테리어를 구상했다. 새 집은 3층 구조로 중정이 있는 독특한 건물이었다. 출연진들은 중정에 대나무가 심겨져 있는 멋진 집에 감탄했다.

예은은 "처음으로 내 집을 장만했다. 반은 은행 거다"며 "처음에는 지금 사는 동네에 집을 구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회사 근처을 알아봤다. 나는 야외 공간이 중요하고, 자유롭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했다. 그런데 너무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예은은 "지금 사는 집은 반전세다. 매달 돈이 나가니까 돈을 모으기 위해서도 이사가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예은은 중전에 스파를 두고 싶다고 밝히며 "맥주를 마시며 밤에 별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예은은 그 집에서 마지막 음악 작업을 했다. 예은은 7시간 동안 음악 작업에 매달렸고, 에너지가 소진될 무렵 작업실을 나왔다.

맥주와 스낵을 들고 옥상에 올라간 예은. 그녀는 맥주를 마시며 10년동안 정들었던 동네를 둘러봤다. 예은은 추억이 있는 장소를 떠난다는 생각에 눈물을 보이며 아쉬워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비행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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