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아리아나 그란데, 교제 1달만에 1억 약혼반지 받았다

[OSEN=박소영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1억 원짜리 약혼 반지를 받았다.

12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약혼자 피트 데이비슨에게 10만 달러, 약 1억 원짜리 약혼 반지를 받고 결혼을 약속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피트 데이비슨이 3.03캐럿 다이아몬드를 받아 아리아나 그란데를 위한 반지를 의뢰했다. 2주간 걸려 반지가 완성됐다"고 알렸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까지 래퍼 맥 밀러와 교제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코첼라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헤어졌는데 맥 밀러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바 있다.

이후 피트 데이비슨을 만난 걸로 보인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지난달 SNS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비밀의 방이 열렸다"고 알렸다.

교제 약 한 달 만에 약혼하며 결혼을 약속한 셈.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약혼 소식을 담은 문자를 코딩된 메시지로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피트 데이비슨은 'SNL'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아리아나 그란데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팝스타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독전’ 진서연 “마약 연기? 최대한 실제처럼 하고 싶었다” 이런 배우가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까.개봉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