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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미나♥류필립, 산부인과 갔다가 눈물까지? 심각한 이상기류

[OSEN=장진리 기자]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심상치 않은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심각한 이상 기류가 흐는 류필립과 미나 사진을 공개,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굳은 표정으로 류필립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고 류필립은 어두운 표정으로 가만히 미나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어 집 밖 편의점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류필립의 모습과 함께 집 안에서는 동생과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미나의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약을 먹고 운동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해 온 미나는 이날 몸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류필립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하지만 검진과 상담을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해가 진 후 류필립은 편의점 앞에 홀로 앉아 있었다. 침울한 표정으로 앉아있던 류필립을 향해 동서가 다가왔고, 같은 시각 집에는 동생이 미나를 찾아왔다. 두 사람은 이날 동생부부에게 각자 마음 속 고민을 꺼내놓으며 상담을 받았다. 

류필립은 병원에 가기 전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았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동서에게 털어놓던 류필립은 "내가 빨리 잘 돼야"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과연 무슨 사연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오늘(1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mari@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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