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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리뷰]"둘이?" '식량일기' 박성광, 보아와 데이트에 설렘 가득 

[OSEN=조경이 기자] 박성광이 보아와 단 둘이 있는 시간에 설렘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에서 박성광이 보아를 향한 남다른 팬심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이 농장주로 모두가 떠난 농장을 홀로 지키게 됐다. 혼자서 농장에서 보낸 이틀의 시간. 고된 노동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박성광에게 전화 한통이 왔다.


다름 아닌 보아였다. 보아는 박성광에게 "오빠, 꽃단장 하고 꽃박람회로 빨리 와요"하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잠결에도 "둘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둘이 간다는 말에 박성광은 피곤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벌떡 일어나 깨끗하게 단장을 시작했다. 잔뜩 들뜬 모습에 농장을 떠나는 박성광에게 이수근이 "어디 가니?"라고 묻자, 박성광은 "데이트다. 진짜로"라고 답했다.

박성광과 보아는 꽃박람회장에서 만났다. 박성광은 군대시절 보아의 팬이었다며 보아와 함께 하는 시간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보아가 "농장에 꽃을 좀 심어야하지 않을까"라고 했다. 이에 박성광은 "꽃이 있는데 뭘, 걸어다니는 꽃"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또한 박성광은 "마가리트 사갈래요. 꽃말을 내가 알거든. 숨겨둔 마음"이라고 했다. /rookeroo@osen.co.kr

[사진] tvN '식량일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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