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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가오갤' 욘두 마이클 루커, 코믹콘으로 첫 내한…韓팬 만난다

[OSEN=장진리 기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 마이클 루커가 내한을 확정했다.

'코믹콘 서울 2018'(이하 코믹콘 서울) 측은 14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워킹데드'에 출연했던 마이클 루커가 첫 내한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클 루커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서 개성있는 캐릭터 욘두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개봉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는 작품 전체의 정서를 완성하는 주요 캐릭터로 자리매김하며 '참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마이클 루커가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 1986년 영화와 드라마로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마이클 루커는 '코믹콘 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특히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그리고 한국 팬들이 사랑하는 마블의 인기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클 루커가 첫 내한을 확정하면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코믹콘 서울'에서는 마블의 마이클 루커 외에도 DC에서 히어로 플래시로 활약하고 있는 에즈라 밀러 역시 첫 내한을 확정했다.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두 슈퍼 히어로의 특급 내한이 한국 팬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한편 코믹콘 서울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mari@osen.co.kr

[사진] 코믹콘 서울 2018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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