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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축 수비수 레예스, 부상으로 결국 낙마

[OSEN=이균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서 한국의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의 주축 수비수 디에고 레예스(포르투)가 부상으로 결국 낙마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예스가 오른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드컵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미드필더 에릭 구티에레스(파추카)가 대체자로 뛴다.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 대표팀 감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레예스를 최종 명단에 포함시킬 정도로 핵심 전력으로 파악했다.


2012 런던 올림픽 우승 멤버인 레예스는 A대표팀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번갈아 뛰며 존재감을 높여왔다. A매치엔 55경기에 출전했다.

레예스를 대체할 구티에레스는 U-20, U-23 대표팀을 거쳐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멕시코는 중앙 수비수 네스토르 아라우호가 무릎 부상으로 빠진 데 이어 레예스마저 낙마하면서 뒷마당에 불안감을 안게 됐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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