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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韓, 스웨덴에 0-1 패"... WC 앞두고 부진

[OSEN=우충원 기자] 영국 언론이 신태용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대해 패배를 예상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치열하지만 전형적인 조별리그 첫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웨덴과 한국 모두 물러설 수 없다"면서 "한국은 월드컵을 앞두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큰 기대를 할 수 없다. 0-1 패배"라고 밝혔다.

한국은 오는 18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전을 치른다. 한국에 스웨덴전은 중요하다.

신태용 감독은 모든 것을 스웨덴전에 올인하겠다고 선언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2-3차전 역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

선수 구성 자체도 스웨덴전에 집중했다. 스웨덴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로 러시아 월드컵 예선서 6승 1무를 기록했다.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를 몰아내고 월드컵에 나섰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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