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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언론, "한국, F조 최하위 예상"

[OSEN=이균재 기자] 영국 언론이 한국의 F조 최하위를 점쳤다.

영국 스포츠몰은 13일(한국시간) 한국의 월드컵 프리뷰를 게재하며 "한국이 독일, 멕시코, 스웨덴에 이어 F조 최하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면 상당히 놀라울 것"이라며 "한국의 월드컵 희망을 위해서는 손흥민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한국의 16강행 전망이 어두운 이유로, 독일이 1986년 월드컵을 기점으로 계속 조 1위로 16강에 오른 것, 멕시코가 조별리그서 단 1번 탈락한 것, 스웨덴이 유럽예선서 네덜란드와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을 이긴 것을 팩트로 꼽았다.

언더독으로 평가받는 한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서 스웨덴(18일 밤 9시), 멕시코(24일 오전 0시), 독일(27일 밤 11시)과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펼친다./dolyng@osen.co.kr
[사진]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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