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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스킨, 美 정부기관과 공동연구개발협약 체결

[OSEN=우충원 기자] 에너스킨은 신제품 ‘E75’와 관련해 미국 정부기관(국방관련 교육기관)과의 ‘MEDICAL DEVICE RESEARCH’에 관한 공동연구개발협약(Letter Of Engage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합의된 주요 사항으로는 ▲ 연구계획 및 실행에 있어 관련 전문지식 공유 ▲ 미국 정부기관 시설 공동 사용 ▲ 상호 협력을 통한 컨퍼런스 개최 등이 있다.

또 앞으로 ‘MEDICAL DEVICE RESEARCH’ 에 있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전문분야에서의 과학적 지식개발을 상호간에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에너스킨 제품은 입는 것만으로도 테이핑 효과를 제공하는 기능성 의류로서, 미국 NFL, MLB, NBA, UFC 등 현직 프로선수들이 직접 제품을 착용하고 훈련하며, 그 기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에너스킨 신제품 ‘E75’ 는 업계 최초로 미국 FDA CLASS II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부상 예방, 운동능력 강화, 부상회복에 도움을 주어 스포츠 분야에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상해를 입은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에너스킨 고승민 대표는 “이번 공동연구개발협약을 통해 에너스킨 ‘E75’ 제품의 미 정부기관 납품, 판매, 연구의 큰 디딤돌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MEDICAL DEVICE RESEARCH’ 를 시작으로 에너스킨 제품에 정보통신기술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최첨단 미래형 의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말했다.

더불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부상을 예방하고 경기력을 더해주며,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고통을 덜어주는 에너스킨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세계적인 스포츠 메디컬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10bird@osen.co.kr

[사진] 에너스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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