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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방망이 터졌다, 4회 스리런 쾅!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이대호(롯데)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이대호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앞선 4회 우중월 스리런을 그렸다. 시즌 17호째.

4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대호는 4-3으로 앞선 4회 2사 1,3루서 삼성 선발 김대우의 2구째를 밀어쳐 우중월 스리런으로 연결시켰다. 중견수 박해민과 우익수 구자욱 모두 가만히 지켜봐야만 했다.

한편 롯데는 4회 앤디 번즈의 우중월 솔로 아치에 이어 이대호의 우중월 3점포로 빅이닝을 완성하며 점수차를 벌렸다. /what@osen.co.kr

[사진] 부산=곽영래 기자/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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