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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우람,'끝내기 안타 내줄뻔 했어'

[OSEN=고척, 이대선 기자] 이성열과 호잉의 홈런포를 앞세운 한화가 돌풍을 이어갔다.
한화는 14일 고척돔에서 벌어진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전에서 호잉의 멀티홈런을 앞세워 9-8로 이겼다. 한화(38승 28패)는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하며 2위를 지켰다. 넥센은 32승 37패가 됐다.
9회말 2사 1,3루에서 넥센 초이스를 플라이로 처리한 한화 정우람이 자책하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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