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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옛 이름 부르며 '눈물 포옹'

[OSEN=유지혜 기자] '이리와 안아줘'의 장기용이 진기주를 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괴한으로부터 납치 당한 한재이(진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재이는 괴한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렸다. 그 시각, 채도진(장기용 분)과 한재이의 매니저 표택(박수영 분), 도진의 동료 김종현(권혁수 분)은 경찰서에서 한재이를 뒤쫓는 괴한을 추적 중이었다.


채도진은 표택의 "오늘 촬영이 취소됐다"는 말을 듣고 한재이의 위치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뒤늦게 한재이의 위치 좌표로 향했고, 한재이가 갇혀있는 세트장의 문을 부수고 들어갔다.

촬영장 세트에는 한재이가 홀로 웅크린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채도진은 한재이를 향해 "낙원아"라며 옛 이름을 불렀고, 한재이 또한 채도진을 알아보며 "나무야"라며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옛 이름을 부르며 포옹했다. 한재이는 꿈에서 채도진과 윤희재(허준호 분)의 모습을 보고 깨어났다. 한재이는 자신의 눈 앞에 보이는 옛날 윤나무의 환상을 봤다. 그는 "나 또 그 꿈 꿨어. 너까지 죽는 그 꿈"이라며 괴로워했다./ yjh0304@osen.co.kr

[사진] '이리와 안아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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