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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톡톡] 블랙핑크, 오늘 '스퀘어 업'으로 컴백 "1년만 신보·첫 미니앨범"

[[OSEN=김은애 기자] 블랙핑크의 데뷔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이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는다.

블랙핑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을 발매한다.

‘스퀘어 업’은 ‘싸워 보자’ ‘붙어 보자’라는 뜻으로 ‘당당하게 맞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뚜두뚜두’와 ‘포에버 영’을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됐으며,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히트 메이커 테디가 전곡 도맡아 프로듀싱했다.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세련됨과 강렬함이 돋보이는 힙합곡으로, ‘뚜두뚜두’라는 신선한 의성어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시크하고 당당한 여성의 표상을 가사에 표현했다.

‘포에버 영’은 YG 히트 메이커 테디가 작사 작곡 편곡했고, FUTURE BOUNCE와 R.TEE가 작곡 편곡에 함께 참여해 탄생했다. 밝은 멜로디와 카리스마 넘치는 후렴구의 대조가 포인트인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이다. ‘후회 없이 젊음을 불태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여준다.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5시, 컴백 1시간 미리 V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V라이브는 블랙핑크의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 발매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함께 하는 시간을 꾸린다.

특히, 이번 V라이브에서는 채널플러스를 통해 팬들에게 질문과 소원을 받고, 멤버들이 직접 답하고 소원을 들어주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멤버들은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 올릴 전망이다.

블랙핑크의 컴백무대도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뚜두뚜두'와 ‘포에버 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블랙핑크 멤버들도 이번 컴백이 남다를 터. 블랙핑크는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주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서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1년 만에 컴백이자, 데뷔 첫 미니 앨범인 만큼 한 곡 한 곡 많은 정성과 애정으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misskim321@osen.co.kr

[사진]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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