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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훈남정음' 남궁민♥황정음, 이주연 등장으로 흔들릴까

[OSEN=김은애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이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또다른 위기가 예고됐다. 이주연이 등장한 것에 이어 이문식이 쓰러진 것.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훈남정음'에선 강훈남(남궁민)과 유정음(황정음)은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다.

이어 집에 도착한 유정음은 최준수(최태준)가 "삽겹살 같이 먹기로 했잖아"라고 붙잡자 "미안해. 밥을 먹었다. 나 먼저 잘게. 피곤해서"라고 방에 들어갔다.
이에 유정음의 아버지 유승렬(이문식)은 최준수에게 "오늘만 날이냐"라며 "너 정음이 좋아하잖아. 홈그라운드 이점을 최대한 살려봐. 난 네편이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최준수는 "네. 아버지"라고 답했다.



다음날 아침 유정음은 한껏 들뜬 채 강훈남의 집으로 갔다. 그러나 강훈남의 집에는 강훈남이 아닌 새로운 인물이 있었다. 바로 수지(이주연).

유정음은 수지에게 “누구냐"고 물었고 수지는 “예전에 훈남오빠와 같이 살던 여자다"라고 말했다. 이때 강훈남도 운동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다.

반면 이 시각 유승렬은 쓰러지고야 말았다. 유승렬을 발견한 최준수는 119를 부르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그 어느 때보다 달달했던 남궁민과 황정음. 두 사람에겐 뜻밖의 돌발상황이 생긴 가운데 과연 핑크빛 러브라인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모인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훈남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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