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최파타' 최화정, 교통사정으로 지각..박선영 대신 오프닝

[OSEN=박소영 기자] 최화정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오프닝에 지각했다.

15일 낮 1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 오프닝에서 낯선 목소리가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성대모사로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이는 전 타임에 편성된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DJ 박선영. 그는 "제 목소리가 또 나와서 질리시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상큼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등장하실 것"이라고 청취자들에게 양해를 부탁했다.


도로가 막히는 바람에 DJ 최화정이 오프닝 시간에 도착하지 못한 걸로 보인다. 최화정 대신 '최화정의 파워타임' 오프닝을 연 박선영은 "길고 신나는 노래를 들려드리겠다"며 퀸의 '라디오가가'를 선곡했다.

한편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옥상달빛과 훈스가 출연을 예고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독전’ 진서연 “마약 연기? 최대한 실제처럼 하고 싶었다” 이런 배우가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까.개봉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