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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추가' 추신수, 33G 연속 출루…TEX 4연승

[OSEN=이종서 기자] 추신수(36·텍사스)가 연속 출루 행진을 안타로 이어갔다.

추신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맞대결에서 1번-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3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던 추신수는 이날 안타 하나를 추가하면서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1회초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삼켰지만, 6회초 1사에 들어선 네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선발 투수 제이슨 하멜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안타를 쳤지만, 8회초 삼진으로 물러났고, 결국 이날 경기를 5타수 1안타 2삼진으로 마쳤다. 시즌 타율은 2할7푼8리.

한편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는 4-1로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2회 딜라이노 드실즈의 2타점 적시타와 3회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의 적시타, 로빈슨 치리노스 타석에 나온 상대 실책으로 4-0으로 앞서나갔다. 5회말 한 점을 내줬지만, 이후 후속 점수를 내주지 않았고 이날 경기를 잡는 데 성공했다. / bellstop@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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