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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탐구] "월드컵 대신 나갔다면"..축생축사 축구광★5



[OSEN=박소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에 탈락했지만 세계 랭킹 1위인 독일을 무너뜨렸다. 2% 아쉬운 성적이지만 마지막 기적을 쓴 대표팀을 향해 칭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태극전사 못지않게 볼 좀 차는 스타들이 여기 있다. 대표팀을 대신할 순 없겠지만 프로급 축구 실력을 가진 이들이다. 

◆성공한 '축덕' 류준열

류준열은 성공한 '축덕(축구 덕후)'이다. 손흥민이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29일, 은밀하게 만난 이는 바로 류준열이었다. 나이와 분야를 뛰어넘어 두 사람을 맺어준 매개체는 바로 축구. 두 사람이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날을 기다려 본다. 

◆'먹방'에 '축방'도 기대할게 윤두준

하이라이트에는 유난히 축구 마니아들이 많다. 덕분에 몇 년 동안 MBC '아육대' 풋살 경기에서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대활약이 인상적이었던 바. 연예인 축구단 활동과 K리그 홍보대사까지 역임한 윤두준은 그 중 가장 으뜸이다. 

◆재활훈련까지 받는 이기광

양요섭의 소개로 연예인 축구단에 들어갔다가 단장까지 맡고 있는 이는 이기광이다. 특히 그는 국가 대표 김승규 선수와 같은 재활센터에서 체계적인 운동을 받으며 넘치는 축구 사랑을 뽐냈다. 아이돌 겸 준 축구 선수인 이기광이다. 

◆군대에서도 축구 사랑 김준수

군대가기 전까지 연예인 축구단을 이끈 이가 바로 JYJ 김준수다. 현재 군복무 중이라 월드컵 열기를 어떻게 즐기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팬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축구를 만끽하고 있을 그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있다. 

◆축구 선수 될 뻔한 최민호

다른 이들이 즐기는 수준이라면 샤이니 민호는 축구 선수가 될 뻔했다. 아버지가 현재 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 최윤겸 감독이기 때문. 민호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넘치는 재능을 보였지만 오히려 아버지의 반대로 선수의 꿈을 포기, 지금 더욱 빛나는 샤이니가 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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