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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승은 래퍼 킬라그램...'반전 미성'

[OSEN=유지혜 기자] '복면가왕'의 장승은 바로 래퍼 킬라그램이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새 가왕으로 오른 밥 로스에 대항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복면가수 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는 모아이와 장승이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소녀'를 소녀 감성으로 완창해 박수를 받았다. 판정단은 전 씨름선수, 개그맨, 힙합 가수 등 여러 직업군을 후보에 두고 복면가수들의 정체를 추측했다.

장승은 개인기 시간에 놀라운 농구 실력을 보였고, 모아이는 유연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모모랜드 주이는 즉석에서 장승과 모아이와 함께 흥 나는 무대를 만들어 박수를 받았다. 내친 김에 장승은 비보이를 제대로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무대의 승자는 모아였다. 장승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솔로곡으로 선곡했다. 가면을 벗은 장승의 정체는 래퍼 킬라그램이었다. / yjh0304@osen.co.kr

[사진] '복면가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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