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김희선부터 백미경 작가까지, '품위녀' 깜짝 만남 포착 "흥 넘쳐"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07.01 16: 48

JTBC '품위있는 그녀' 배우들과 백미경 작가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오나라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품위있는 그녀들과 웃긴남의 급 번개 모임. 언제나 만나면 흥이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 서정연, 유서진, 오나라, 정상훈, 백미경 작가가 한 식당에 모여 회포를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오나라는 "아파서 힘들어 하던 희선이. 막상 얼굴보니 아픈 것도 잊고 빵빵 터뜨리네~ 작가계의 김희선 백미경 작가님 더 더욱 이뻐지셨어요. 상훈이 덕분에 정연언니 서진이 나라 희선이 작가님 빵빵터지고 행복했지요. 이런 급만남 언제나 환영합니다. 다음엔 다혜랑 연아랑 희진이랑 다같이 보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희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올리며 이 날의 만남을 공유했다. 김희선을 비롯해 백미경 작가까지, '품위있는 그녀'의 출연자와 제작진은 방송이 지난 해 8월 종영이 됐음에도 여전히 돈독한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오나라, 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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