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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탐구] '안녕하세요' 고구마 백개 우리를 분통터지게 한 사연들


[OSEN=박판석 기자] '안녕하세요'는 사연 중심의 KBS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많은 화제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시청자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던 사연들을 모았다.

 

▲ "학교 가기 싫어요" 속썩이는 아들(2018년 5월 14일 방송)

4월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을 나간 아들때문에 고민하는 엄마가 출연했다. 아들은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다 걸려서 선생님에게 반항을 하다가 퇴학조치를 당했다. 아들은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적발되고, 중고 사기 등을 쳐서 경찰에 신고당하기도 했다. 아들로 인해서 좋지 않은 생각까지한 엄마의 안타까운 사연이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답답해 했다. 

▲ 집안 비하도 거침없는 막말하는 독한 남편(2017년 5월 1일 방송)

사사건건 매순간 매초 시비를 걸고 막말하는 남편 역시 많은 이들의 답답함을 유발했다. 독한 남편의 가장 큰 문제는 아내의 집안을 비하하는 것. 청각장애가 있는 장인 어른 앞에서도 막말을 하면서 역대급 답답함을 유발했다. 

▲ 부모님 외면 20년째 가수 꿈꾸는 철부지 오빠(2017년 3월 20일 방송)

내년이면 마흔이 되지만 20년 가까이 가수를 꿈꾸는 철부지 오빠가 등장했다. 철부지 오빠는 가수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수 없이 사기도 당하면서 신용불량자로 전락했다. 부모님의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철부지 오빠는 미안함에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지 못한다고 변명만 하면서 답답함을 더했다. 

▲ 35번 직장 때려치고 변명만 하는 남편(2017년 2월 13일 방송)

무책임하게 직장을 때려치우고 독박육아까지 시키는 역대급 남편이 등장했다. 무책임한 남편을 둔 아내는 정부 보조금과 친정의 도움을 얻어 생계를 유지했다. 무책임한 남편은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면서 아이의 분유를 싼 것을 사라고 외쳤다./pps2014@osen.co.kr

[사진]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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