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美친box] '앤트맨과 와스프, 6일 연속 1위…오늘 '앤트맨' 기록 넘는다

[OSEN=장진리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 감독)는 9일 하루 동안 19만 26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281만 8744명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마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에는 한 주를 시작하는 평일인 월요일이었음에도 2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질주했다. 특히 오늘(10일)은 전편 '앤트맨'이 동원했던 284만 명 동원 기록도 뛰어넘을 전망이라 '형보다 나은 아우'임을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마녀'가 차지했다. '마녀'는 총 7만 78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총 누적관객수는 187만 4620명이다.

'변산'은 2만 9262명을 동원하며 3위를 지켰다. '변산'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공세 속에서도 총 누적 관객수 31만 1468명을 동원하며 의미있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mari@osen.co.kr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한혜진 "'인생술집'만의 힘 분명히 있다..그래서 출연" 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는 한혜진은 현재 방송인으로서도 맹활약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