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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전미라X야노 시호, 미모의 아내들 "만나서 반가웠다"

[OSEN=김은애 기자] 전미라와 야노 시호가 뭉쳤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성격의 시호 언니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전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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