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심창민-이지영,'승리를 지켜냈어'


[OSEN=포항, 곽영래 기자] 삼성이 롯데를 꺾고 전반기 7위로 마감했다. 

삼성은 12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선발 양창섭이 예상보다 일찍 무너졌지만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4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은 포항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롯데전 강세를 이어갔다. 

승리를 거둔 삼성 심창민과 이지영이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SEN 주요뉴스

        Oh! 모션

        OSEN 핫!!!
          인기쇼핑뉴스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