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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인터뷰] 김한수 감독, "준비 잘 해 후반기 최선 다하겠다"


[OSEN=포항, 손찬익 기자] "선수들 모두 전반기 내내 수고 많았다". 

삼성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삼성은 12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주중 3연전을 쓸어 담으며 전반기 7위로 마감했다. 

선발 양창섭은 2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박해민과 손주인은 나란히 2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다린 러프, 김헌곤, 이지영이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김한수 감독은 "선수들 모두 전반기 내내 수고 많았다. 열심히 응원해주신 팬들을 위해 준비 잘 해 후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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