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화보] 정해인, 소년美부터 카리스마까지..반전 매력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정해인이 패션 매거진 8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정해인(@holyhaein)의 색다른 두 가지 얼굴을 담은 더블유 8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 때론 다부진 남자답고, 또 때론 해맑은 소년 같은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 셔츠를 입고 물 위에 떠 있는 정해인의 모습과 검정 셔츠로 남성미를 발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연하남 신드롬을 일으켰다. /mk3244@osen.co.kr

[사진] W 코리아 인스타그램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한혜진 "'인생술집'만의 힘 분명히 있다..그래서 출연" 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는 한혜진은 현재 방송인으로서도 맹활약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