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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난치병 투병 소방관 위한 훈훈한 기부…강동원 투구 선물

[OSEN=장진리 기자] 영화 '인랑'이 난치병 투병 소방관 치료비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랑'(김지운 감독) 측은 난치병 투병 소방관을 위한 치료비 모금을 위해 강동원이 직접 착용한 강화복 투구를 증정하는 기부 이벤트를 펼친다.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작품.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자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샤이니 민호), 한예리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랑'은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의 주역들인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가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특기대 최정예요원,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임중경 역으로 분한 강동원이 영화에서 직접 착용했던 투구를 100원에 응모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소방관들 가운데 자비로 치료를 받고 있는 장기 난치병 투병 소방관들을 위한 치료비로 기부될 예정. 배우들은 영상을 통해 "우리 옆의 영웅, 소방관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랑'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mari@osen.co.kr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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