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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2개월만 근황 공개...급격히 살 빠져 반쪽된 얼굴


   
[OSEN=하수정 기자] 박효신이 얼굴살이 확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효신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얼굴 클로즈업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효신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예전과 비교해 얼굴살이 상당히 빠진 모습이다. 언뜻 보면 박효신인 줄 몰라볼 정도로 얼굴살이 빠진 것.

앞서 박효신은 지난 5월 3일 사진과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했고, 두 달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그러나 부쩍 야윈 모습에 일부 팬들은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이 왜 이렇게 빠진 거예요?" "대장, 무슨 일 있으신가요" "밥 많이 먹고 살쪄요" "살 빠진 거 보니까 마음 아프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효신은 현재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 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6일까지 이어진다. 또,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서 '그 날(The Day)'을 공개했다./hsjssu@osen.co.kr

[사진] 박효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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