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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미션’ 측 “톰 크루즈X헨리 카빌X사이먼 페그, 출연 논의中”

[OSEN=유지혜 기자]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주인공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SBS ‘런닝맨’ 출연을 논의 중이다.

13일 오후 SBS ‘런닝맨’ 한 관계자는 OSEN에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 아직 일정이 확정된 바는 없지만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측 또한 “세 사람의 ‘런닝맨’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 다만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주인공인 영화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오는 16일 영화 홍보차 내한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2박3일의 일정 사이에 ‘런닝맨’ 촬영을 할 예정인 것. 아직 정확하게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출연 자체는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영화. 영화의 주인공 톰 크루즈 또한 아홉 번째 내한을 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는 중. 이번 시리즈에 최초 합류하며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 역으로 활약했던 헨리 카빌은 이번 영화로 첫 내한을 할 예정이다. 배우 사이먼 페그는 ‘스타트렉 비욘드’(2016) 이후 2년 만의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이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션 임파서블’의 주인공들이 ‘런닝맨’의 유재석, 이광수, 김종국, 하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하다. 팬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 톰 크루즈가 한국 브라운관에서 어떤 매력을 보일지가 기대 포인트. 이들의 출연 확정은 조만간 날 것으로 보이며, 촬영분은 7월 중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yjh0304@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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