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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언론, "갈라타사라이, 가가와 영입 추진"

[OSEN=우충원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서 16강에 오른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의 이적설이 떠올랐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가와는 벨기에와 16강전을 마친 뒤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새로운 곳에서 그의 영입을 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니칸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터키 언론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가가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갈라타라사이는 나가토모 유토에 이어 2번째 일본 선수를 영입할 계획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가가와는 도르트문트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반면 갈라타사라이는 나가토모의 활약을 통해 일본 선수 영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드러났다. 잦은 부상으로 컨디션을 끌어 올리지 못하고 있는 가가와지만 분위기 반전 위해 이적 가능성도 충분한 상황이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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