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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리틀 임요환2세"..김가연, ♥늦둥이 딸과 행복 일상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의 붕어빵 둘째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쇼파에서 너랑 나랑 #우리서로사랑해 #늦둥이 #엄마껌딱지 #리틀임요환2세 #임요환 보다 더 날 사랑하는"이란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연과 딸 하령 양의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하령 양은 아빠 임요환과 꼭 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올렸고 2016년 5월 화촉을 밝혔다. 더불어 김가연은 44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김가연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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