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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레터] '프로듀스48' 장원영x안유진, 순위 is 뭔들.."어차피 데뷔길"

[OSEN=박소영 기자] 아이돌 비주얼의 정석, 끼 발랄 매력 충만한 보석의 발견이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장원영과 안유진이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시작부터 상위권에 붙박이로 안착한 덕에 데뷔 안정권에 들었다는 평이다.

지난달 15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48'은 아이오아이, 워너원을 탄생시킨 엠넷의 대표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스템과 일본을 대표하는 AKB48 프로듀싱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최초의 한일 합작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한국 연습생 57명, 일본 연습생 39명이 모였다.



그중 스타쉽 연습생 안유진과 장원영은 첫 방송 때부터 단연 주목 받았다. 소녀다운 비주얼과 발랄한 성격,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을 정도로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 덕분이었다. 안유진과 장원영 모두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03년생인 안유진은 사실 '프로듀스48' 이전에 렌즈 CF와 정세운 무대의 백업 댄서로 눈도장을 찍었다. 연습생 기간이 1년 4개월로 길지 않지만 춤과 보컬 모두 가능한 만능 인재다. 특히 동료 연습생들이 비주얼 순위 5위로 꼽을 정도로 해맑고 순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장원영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따낼 정도로 화제성 1등 출연자다. 태어날 때부터 아이돌 타이틀을 달았을 것 같은 완벽한 비주얼과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매력 포인트. 무엇보다 '여자 박지훈'처럼 느껴질 정도로 국민 프로듀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애교가 일품이다.


안유진은 1주차부터 4주차 현재까지 줄곧 2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사쿠라와 이가은에게 1등 자리를 내줬지만 12명 데뷔조에 거뜬히 들 걸로 보인다. 장원영 역시 3~4위를 오가며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화제성으로는 1위 못지않아 후반 역전을 기대해 볼 만하다.

지난 13일 방송된 '프로듀스48' 5화에서 첫 번째 방출 연습생들이 발생했다. 58등까지만 살아남았는데 한국 연습생 36명, 일본 연습생 22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초반부터 쭉 한국 연습생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화제의 출연자 안유진과 장원영이 센터에 설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엠넷 '프로듀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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