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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드림 선발' 린드블럼, 1이닝 1피안타 1K 무실점 '임무 완수'

[OSEN=울산, 이종서 기자] 조쉬 린드블럼(31·두산)이 올스타전 선발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린드블럼은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드림올스타 '베스트12'로 선정돼 선발 투수로 나섰다.

올 시즌 11승 평균자책점 2.77로 다승 2위, 평균자책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린드블럼은 '별들의 축제'에서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제 역할을 했다.

첫 타자 이형종을 3루수 직선타로 잡은 뒤 김현수에게 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안치홍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박병호까지 삼진으로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쳤다.

총 투구수는 16개. 린드블럼은 2회초가 시작될 때 마운드를 앙헬 산체스에게 넘겨줬다. / bellstop@osen.co.kr

[사진] 울산=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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