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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나눔 연패 탈출?' 호잉 이어 유강남도 홈런 작렬

[OSEN=울산, 이종서 기자] 유강남(26·LG)이 나눔 올스타의 초반 기선 제압을 이끈 홈런을 날렸다.

유강남은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에 나눔올스타의 포수 부문 '베스트 12'로 뽑혀 포수-8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2015년 10개 구단 체제 이후 실시된 올스타전에서 모두 패배한 나눔올스타는 2회 호잉과 유강남의 홈런에 앞서 나갔다.

2회 선두타자로 나온 호잉이 산체스를 상대로 홈런을 친 뒤 박용택이 2루타를 치며 찬스를 이어갔다. 이후 송광민이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유강남이 산체스의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으로 나눔 올스타는 2회 3-0으로 점수를 벌렸다. / bellstop@osen.co.kr

[사진] 울산=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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