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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배우인데 드라마 한다고 하면 박수 받아”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차태현이 배우인데 드라마 하면 박수를 받는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차태현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절친한 친구 홍경민의 신곡 ‘다다다’를 홍보하는 의리를 보였다. 차태현은 ‘홍차’는 다시 안 뭉치냐는 질문에 “일단은 ‘다다다’가 잘 된 다음에”라며 “제가 너무 바쁘다”고 웃으며 말했다.

차태현이 곧 드라마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히자 방청석에서는 박수가 나왔고 이에 차태현은 “제가 배우인데 영화나 드라마 한다고 그러면 박수를 받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KBS2 ‘최고의 이혼’에 출연하는 차태현은 배두나와 이엘과 호흡을 맞출 예정. ‘최고의 이혼’은 이혼이 만연한 요즘 시대를 사는 30대의 미숙한 결혼관을 통해 결혼 본연의 자세나 가족에 대해 그리는 러브 코미디 드라마로,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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