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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나르샤 “다이어트 비결? 공복에 유산소 운동”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나르샤가 최근 명품 몸매를 가질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가 다이어트를 선언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처가에 입성한 이만기는 장모님에게 피트니스 모델 대회 출전을 제안 받았다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제리 장모는 이서방의 모델 대회 출전을 반대하면서 “지금 당장 체중 감량을 어떻게 하느냐”고 만류했다. 이 말에 오기가 생긴 이서방은 “오늘 하루 3kg 감량에 성공하면 대회에 출전하겠다”며 장모님과 내기를 했다.

이후 이서방의 ‘원데이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다이어트식을 먹은 이서방은 그동안 거부했던 노동도 환영했고, 복싱장을 찾아가 땀복을 입고 스파르타식 운동을하는 등 하루 3kg 감량 달성을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MC 김원희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무결점 몸매를 완성한 나르샤에게 “어떤 운동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나르샤는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했다”며 공복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다. 나르샤는 “일어나자마자 1시간 동안 무조건 유산소 운동을 한다”며 “공복에 하는 유산소 운동은 무조건 지방만 탄다”고 했다.

김원희가 “그런데 이 몸매로 아무것도 안 하더라?”라고 하자 나르샤는 “남편만 좋은 일 시킨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이 좋아하냐”는 성대현의 질문에 나르샤는 “좋아합니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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