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생생인터뷰] 김태형 감독, "선수들 합심해 고비 넘겼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시즌 69승(36패) 째를 거뒀다.

이날 두산은 선발 투수 유희관이 5⅓이닝 4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박치국-이현승-김강률-김승회-함덕주가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타선에서는 3-4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류지혁이 동점 솔로 홈런을 날렸고, 5회 대타로 나온 최주환이 역전 적시타를 때려내면서 승리를 안겼다.

경기를 마친 뒤 김태형 감독은 "쉽지 않은 경기였으나, 선수들이 합심해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다들 수고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ellstop@osen.co.kr

[사진] 잠실=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김영광 "아직까지 진짜 사랑 못해봤다, 첫사랑도 안 이뤄져"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영광이 “저는 아직까지 진짜 사랑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영화 '반지의 제왕'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15일(현지...

  • [Oh!llywood]...

    머라이어 캐리가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완벽 S라인을...

  • [Oh!llywood]...

    영국 출신 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노출 사진으로 온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