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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여진구 측 "'광해' 리메이크 드라마, 출연 확정NO..검토 중"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여진구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리메이크 드라마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여진구 측 관계자는 8일 OSEN에 "해당 작품 제안을 받았지만 검토 중이다. 확정 된 바 없다"고 알렸다. 여진구는 현재 드라마 '절대그이'에 캐스팅 된 상황이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2012년 개봉해 1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역대 영화 관객 순위 9위.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장광, 심은경, 박지아, 신정근 등이 출연했다. 

이 같은 작품을 브라운관에서 리메이크 드라마로 볼 수 있게 됐다. 강상의 법도가 지배하던 세상에 오로지 사랑 하나로 신분과 계급, 법도를 뛰어넘고 세상에 맞서 싸우는 가장 낮고 비루한 자들의 치열한 분투기와 멜로를 그릴 예정. 

지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MBC '돈꽃'의 김희원 PD가 연출을 맡을 거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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