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생생인터뷰] 결승타 채은성, "4번타자 부담감은 없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의 새로운 4번타자 채은성이 결승타로 해결사가 됐다.

채은성은 9일 삼성전부터 4번타자로 나서고 있다. 류중일 감독의 라인업 대변화의 결과. 채은성은 10일 삼성전에서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 팀의 12-10 역전승을 이끌었다.

3회 무사 1루에서 우중간 2루타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6회 대추격전을 펼쳐 8-8 동점이 되고 2사 2,3루에서 권오준의 직구를 밀어쳐 우익수 키를 넘기는 2타점 역전 2루타를 터뜨렸다.

채은성은 경기 후 "팀 연패 기간에 모든 선수들이 힘들었는데,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다. 4번 타자로 나오는 것은 부담은 없다. 팀이 중요한 시기인데, 승리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orange@osen.co.kr [사진] 잠실=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김영광 "아직까지 진짜 사랑 못해봤다, 첫사랑도 안 이뤄져"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영광이 “저는 아직까지 진짜 사랑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영화 '반지의 제왕'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15일(현지...

  • [Oh!llywood]...

    머라이어 캐리가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완벽 S라인을...

  • [Oh!llywood]...

    영국 출신 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노출 사진으로 온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