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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유벤투스서 나는 행복합니다!"... 팀 향상 도전

[OSEN=우충원 기자] "가족같은 분위기 유벤투스서 내가 할 일은 향상 시키는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7월 17일(이하 한국시간) 1억 유로(1294억 원)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 A 유벤투스에 입단했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세계 축구의 아이콘인 호날두의 이적은 단순하게 유벤투스를 떠나 세리에 A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유벤투스로 옮긴 그는 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12일 마르카에 게재된 인터뷰서 "정말 기분좋다. 유벤투스에 도착한 뒤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있다"면서 "팬들과 구단의 모든 이들이 환영해줬다. 유벤투스의 일원이라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유벤투스는 정말 다르다. 모두 친절하다. 가족같은 분위기다. 팀에 합류한 후 분위기를 느꼈다. 행복을 주는 모든 분들께 행복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 유벤투스와 만났던 기억에 대해 그는 "나의 최우선 과제는 최선과 함께 유벤투스를 향상 시키는 것"이라면서 "첫 골을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다.모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도전을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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